대구에서 갔던 곳, 이벤트로 정리를 해보면..
- 0908 -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대구행 고속버스.
상인동 코스모스 막창, 삼겹살, 참소주 도전. 2병에 정신이 혼미- 제법인데 참소주.-ㅁ-
- 0909 -
Yahoo, 오뎅탕. 뭐 그냥 오뎅탕 이더라.
Exit, 낙지사리. 소면이 아니고 우동 사리.
Exit 나와서 도로, 트라제xg에 교통사고. 태어나서 첨으로 차에 치인 날.
대궁노래방, 상환이가 일하는 가게.
Esse blue, 상환이 담배. 어쩌다 피게 됫 네.
- 0910 -
시내에서 머리 깎으려다가 상인동 와서 머리 깍음. 12mm
봉창이 칼국수, 동인동 찜갈비 대신, 상추 샤브샤브 뭐 그냥 그렇더라. 김치만두는 맛있던데.
장기동 왕새우 25개, 맛-잇-더-라.
장기동 주먹구이, 돼지 껍데기, 오랜만에 갔는데 아저씨도 그대로고 맛도 좋더라. 껍데기는 에라에라-
소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기억도 잘 안 나고, 내가 들은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ㅛ-
성서 들렀다 상인동 아파트로 와서 현수형과 쪼인.
현수형 겨우 타일러서 짬뽕라면으로 만족시킴.
뒤 늦게 경미누나 쪼인.
- 0911 -
계경목장, 점심 돼지갈비, 저녁 삼겹살. 하루에 두번 가니까 사장이 사이다 한 병 주더라.
만화방, PC방, 늘 그렇듯이 시간 때우는 곳.
장기동 홈 플러스, 새벽 쇼핑.
착신아리, 재미 없더라.
- 0912 -
고모부 약국 쉬는 날, 동아쇼핑에서 오랜만에 칼질.
경미누나 휴대폰 구경하고 롯데리아에서 감자, 팥빙수 먹으면서 열 식힘.
신양이랑 약속 파토, 날이 아닌가 싶어 권양과의 약속도 파토.
금강산 감자탕, 맛있어~
나성 하와이, 후끈후끈.!
- 0913 -
비디오 ‘아는 여자’ , 생각보다 재미 없더라.
비디오 보는 동안 신양 큰일남.
집에 오는 택시 안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궁금해서 노래 물어보니, 기사 아저씨 친절하게 테이프 뽑아서 확인 시켜 줌.ㅋ
상인동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현수형이랑 경미누나 만나서 해물탕에 소주~
아파트에 와서 혼자 TV를 보는데 ‘야심만만’ 재방.. 왜 그렇게 공감 되던지.
혼자 센치 해져서 별 지랄-.
- 0914 -
MP3 CD, 닭갈비, 와룡공원 with 신양.
알쏭달쏭 사이 정리 됨.
Started with sin.
상인 나이트 앞 트럭,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먹고 싶었던 납작만두-
게임방 가서 5시까지 게임-